우리카드, 한국신용데이터와 업무협약.."개인사업자CB 등 시너지 기대"

기하영 입력 2021. 9. 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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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 한국신용데이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과 김동호 한국데이터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향후 100만개 이상의 사업자 경영을 관리하는 한국신용데이터와 가맹점 특화 상품 출시, 개인사업자 CB 활용, 가맹점 데이터 분석 등 각 사업별로 다양한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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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CB 활용, 가맹점 데이터 분석 등 다방면 제휴 추진
15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김정기 우리카드 대표이사(오른쪽)와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공동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우리카드는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 한국신용데이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과 김동호 한국데이터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사업자 CB 활용, 가맹점 데이터 분석 등 다방면의 제휴를 통한 시너지 창출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향후 100만개 이상의 사업자 경영을 관리하는 한국신용데이터와 가맹점 특화 상품 출시, 개인사업자 CB 활용, 가맹점 데이터 분석 등 각 사업별로 다양한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 100만 이상 사업자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신용데이터는 사업자 경영 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정부지원 사업 안내 서비스 비즈봇을 운영 중이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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