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호 태백시장, 민생 현장 방문.."현장 목소리 시책에 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태호 강원 태백시장이 15일 각종 일자리 사업장의 고충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민생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한편,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에도 적극 동참했다.
류태호 시장은 이날 오전에 65세이상 노인 일자리사업장(상장축협~태백역 구간)을 순회하면서 교통지원, 공공시설 관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의 현장지원 업무를 하시는 어르신을 찾아 뵙고 격려하며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태호 시장은 이날 오전에 65세이상 노인 일자리사업장(상장축협~태백역 구간)을 순회하면서 교통지원, 공공시설 관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의 현장지원 업무를 하시는 어르신을 찾아 뵙고 격려하며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또 전통시장(황지자유시장, 장성중앙시장)방문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후에는 태백종합경기장의 태백형 일자리사업장을 방문해 근로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옛 목욕탕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을 리모델링해 시민 협업공간으로 활용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공생을 방문해 프로그램 진행상황 청취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향후에도 현장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감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져 이를 시책운영 개선에 반영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시장 장보기는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시를 비롯해 공공기관별로 장소와 일정을 분산한 가운데 추진되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newsenv@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野, ‘절윤’ 결의문에도 공천 갈등 여전…공관위원장 사퇴 악재까지
- ‘3000만건 개인정보 유출’ 쿠팡 집단소송 첫 재판…“30만원 배상해야”
-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법…K-조선 ‘존스법 장벽’ 넘어 美 진출 물꼬 트나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K-푸드 타고 세계로…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공식 바뀐다 [현장+]
- “퇴직금 더 달라” 삼성 계열사까지 줄소송 확산…이유는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