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7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분기 배당도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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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대 600억달러(약 70조2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밝혔다.
다만 MS는 자사주 매입 시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이번 자사주 매입 계획은 지난 2019년 9월 발표했던 400억달러 규모를 웃도는 수준이다.
MS는 또 현재 사장이자 최고법률책임자(CLO)인 브래드 스미스를 부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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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5/akn/20210915152511168lqhf.jpg)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대 600억달러(약 70조2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밝혔다.
다만 MS는 자사주 매입 시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다.
이번 자사주 매입 계획은 지난 2019년 9월 발표했던 400억달러 규모를 웃도는 수준이다.
MS는 분기 배당금도 직전 분기보다 6센트 늘린 62센트를 지급하기로 했다.
MS는 또 현재 사장이자 최고법률책임자(CLO)인 브래드 스미스를 부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MS의 경우 부의장은 이사회 멤버가 아니라면서 스미스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에게 직보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전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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