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추석 연휴에도 환경오염 감시 계속된다

강한나2 입력 2021. 9. 15. 1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상황실 운영 ▲기업체 자율점검 유도 ▲취약업소 환경감시 활동 ▲하천, 상수원 수계 순찰 강화 등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감시·단속에 만전을 기해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상황실 운영 ▲기업체 자율점검 유도 ▲취약업소 환경감시 활동 ▲하천, 상수원 수계 순찰 강화 등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를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28을 누르거나 휴대전화의 경우 지역번호 함께 눌러 전화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감시·단속에 만전을 기해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청 보도자료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