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노후간판 교체 2차 지원사업 실시

강한나2 입력 2021. 9. 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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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또는 영세업자를 대상으로 노후간판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노후·불량간판을 교체·정비하여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제1차 지원에 이어 두 번째 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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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또는 영세업자를 대상으로 노후간판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노후·불량간판을 교체·정비하여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제1차 지원에 이어 두 번째 지원이다.

지원대상은 이미 설치된 간판 중 노후·불량으로 교체가 필요한 간판으로 신청일 현재 영업장 소재지가 남구에 위치하고 상시근로자 5인 이내 사업장으로 등록된 사업체는 신청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벽면 이용간판 150만 원, 돌출간판 100만 원 이내로 지원 가능하며 총비용의 10% 이상은 대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울산 남구 홈페이지에서 '2021년도 제2차 노후간판 교체 지원사업-공고문과 신청서'를 작성하여 도시창조과 광고물계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지원업소의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간판의 허가 이행 여부, 간판 노후화 정도, 사업장의 임차 여부 등 우선순위를 정하여 10월 중 울산광역시 남구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남구는 상반기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쾌적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여 25곳 34개 간판 교체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아름다운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지난 1차 지원에 이어 2차 노후간판 교체 지원을 하게 되었다"며 "노후 간판 교체가 필요한 사업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남구 도시창조과 광고물계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울산남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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