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KT, 추석 명절 범죄피해자 가정에 경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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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청장 송정애)은 추석 명절을 맞아 KT CS노사·KT재단과 함께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경제 지원에 나섰다.
대전경찰청과 KT CS노사·KT재단은 지난해 추석 명절을 시작으로 범죄피해자 80가정에 총 4천만 원의 경제지원을 시행했으며, 내년에도 명절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춰 경제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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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대전경찰청(청장 송정애)은 추석 명절을 맞아 KT CS노사·KT재단과 함께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경제 지원에 나섰다.
1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경제적 지원은 지난해 9월 대전경찰청과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범죄피해자 지원의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석절 지원을 시행한 것에 이어 세 번째 공동지원이다.
대전경찰청이 피해자 가정을 추천해 KT재단과 공동심사를 통해 20가정을 선정, 1가구당 50만 원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 예정으로 총 지원 금액은 1천만 원이다.
송정애 대전청장은 “KT CS노사 · KT재단에서 범죄피해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범죄피해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해자들이 가족과 함께 따듯한 명절을 보내며 피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경찰청과 KT CS노사·KT재단은 지난해 추석 명절을 시작으로 범죄피해자 80가정에 총 4천만 원의 경제지원을 시행했으며, 내년에도 명절이 다가오는 시기에 맞춰 경제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wh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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