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착한가격업소 49곳에 '착한상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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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이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가격안정에 기여하는 2021년 착한가격업소 49곳에 인센티브 물품인 '착한상자'를 지원한다.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군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주는 착한가격업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착한상자에 담았다"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SNS홍보 및 마케터를 활용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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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쿠키뉴스 이병훈 기자] 경기도 양평군이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가격안정에 기여하는 2021년 착한가격업소 49곳에 인센티브 물품인 '착한상자'를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소와 이미용실, 세탁업,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업소로서 서비스가 좋고 가격이 지역평균보다 저렴한 업소 중 현장실사 평가결과를 통해 선정됐다.
착한가격업소는 2020년보다 10곳 증가한 49곳으로 양평읍 18, 강상 1, 강하 2, 양서 6, 옥천 1, 단월 1, 청운 2, 양동 2, 지평 1, 용문 14, 개군 1개소이며 2곳을 제외한 47곳이 음식점이다.
군은 종량제봉투와 앞치마, 홍보용 물품, 마스크 등 업소당 30만원 가량의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을 받은 착한가격업소 중 한 곳은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중에 이렇게 착한업소에 물품을 지원해주어 조금이나마 기운이 난다"며 "다같이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군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주는 착한가격업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착한상자에 담았다"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SNS홍보 및 마케터를 활용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ol100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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