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야마다 유, 8세 딸과 화보 촬영..가려도 아빠 판박이[엑's 재팬]

김미지 2021. 9. 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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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야마다 유가 8세 딸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14일 오리콘 뉴스는 야마다 유가 캐주얼 패션 브랜드 Gap의 2021년 가을 컬렉션에 딸과 함께 첫 공동 화보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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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배우 야마다 유가 8세 딸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14일 오리콘 뉴스는 야마다 유가 캐주얼 패션 브랜드 Gap의 2021년 가을 컬렉션에 딸과 함께 첫 공동 화보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톱 모델 출신 배우인 야마다 유는 딸과 함께하는 작업에서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야마다 유는 "처음으로 딸과 함께 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긴장감은 있었지만 너무 기뻐서 자연스럽게 미소가 나오기도 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라고 생각한다"며 "딸과의 공동 촬영이기에, 처음에는 고민을 했지만 딸이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함게 공개된 컬렉션 화보에서는 데님을 입은 야마다 유와 딸이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딸의 얼굴을 손으로 가린 야마다 유의 모습으로 현지 누리꾼들은 "이럴거면 왜 모델로 섰는지 모르겠다",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평가했다.

또 살짝 공개된 딸의 얼굴이 아빠인 오구리 슌과 똑 닮아있어 이 역시 일본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야마다 유는 지난 2012년 오구리 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사진=일본 Gap 2021 가을 컬렉션 화보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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