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야마다 유, 8세 딸과 화보 촬영..가려도 아빠 판박이[엑's 재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야마다 유가 8세 딸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14일 오리콘 뉴스는 야마다 유가 캐주얼 패션 브랜드 Gap의 2021년 가을 컬렉션에 딸과 함께 첫 공동 화보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배우 야마다 유가 8세 딸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14일 오리콘 뉴스는 야마다 유가 캐주얼 패션 브랜드 Gap의 2021년 가을 컬렉션에 딸과 함께 첫 공동 화보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톱 모델 출신 배우인 야마다 유는 딸과 함께하는 작업에서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야마다 유는 "처음으로 딸과 함께 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긴장감은 있었지만 너무 기뻐서 자연스럽게 미소가 나오기도 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라고 생각한다"며 "딸과의 공동 촬영이기에, 처음에는 고민을 했지만 딸이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서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함게 공개된 컬렉션 화보에서는 데님을 입은 야마다 유와 딸이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딸의 얼굴을 손으로 가린 야마다 유의 모습으로 현지 누리꾼들은 "이럴거면 왜 모델로 섰는지 모르겠다",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평가했다.
또 살짝 공개된 딸의 얼굴이 아빠인 오구리 슌과 똑 닮아있어 이 역시 일본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야마다 유는 지난 2012년 오구리 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사진=일본 Gap 2021 가을 컬렉션 화보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깻잎 "가슴 성형+얼굴 지방 이식했다" 사진 공개
- 박주미 "남편 바람? 한번은 용서…시부모 20년간 모셔"
- 김혜수, 숨길 수 없는 완벽한 '모델 비율' 뒷태
- 박규리, 송자호와 결별→SNS 의미심장 글 보니 '헉'
- 이대형♥신아람, 핑크빛 커플 탄생…"더 알고 싶어"
- '운명전쟁49' 윤대만, 우승 소감 "늘 겸허한 자세로 정도의 길 걷겠다" [전문]
- 이지혜, 하루아침에 날벼락…공구 사업 어쩌나
- 조혜련, 19禁 사업에 발동거나…"옛날엔 필요 없었는데 이제 필요해" (뭐든하기루)
- "내가 아는 홍진경 맞아?" 180도 달라졌다…웃음기 사라진 얼굴, 타고난 모델 맞네 [엑's 이슈]
- MBN 측 "'위대한 쇼: 태권' 출연료 미지급? 18.8억 지급 완료, 피해 해결 적극 협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