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멧갈라' 메간 폭스→헤일리 비버, 명품 몸매 스타들
황지영 2021. 9. 14. 09:29


메간 폭스, 헤일리 비버 등이 '멧갈라'에서 눈부신 몸매를 자랑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멧 갈라'(Met gala)가 진행됐다. 매년 5월 첫째주 월요일에 열리는 최대의 패션 자선 행사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연기해 개최했다.
많은 스타들의 참석 속에 메간 폭스는 끈에 의존한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몸매 절반을 드러내며 당당한 자태를 보여줬다. 저스틴 비버의 아내 헤일리 비버 또한 블랙 드레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내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도 더했다.


리타 오라는 은빛 드레스로 복근을 공개했다. 포즈를 취할 때에도 복근에 힘을 주면서 몸매를 강조했다. 자매 그룹인 클로이 앤 할리도 개성있는 스타일로 변신했다. 몸매를 살짝 드러낸 화이트와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택했다.
이날 행사 테마는 '미국 독립', 주제는 '미국에서: 패션의 어휘'(In America: A Lexicon of Fashion)다. 이 테마는 내년 5월 2부 '미국에서: 패션 앤솔로지'(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로 이어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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