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빌리 아일리시, 단발로 우아하게 '멧 갈라' 참석

황지영 2021. 9. 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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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NEW YORK - SEPTEMBER 13: Co-chair Billie Eilish attends The 2021 Met Gala Celebrating In America: A Lexicon Of Fashion at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September 13, 2021 in New York City. (Photo by Theo Wargo/Getty Images)

빌리 아일리시가 우아하게 변신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멧 갈라'(Met gala)가 진행됐다. 매년 5월 첫째주 월요일에 열리는 최대의 패션 자선 행사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연기해 개최했다.

이날 빌리 아일리시는 익숙한 샤기컷 스타일이 아닌 귀여운 펌 스타일의 단발로 등장했다. 핑크빛 드레스를 실크 드레스를 입고 마치 디즈니 공주 같은 자태를 자아냈다.

NEW YORK, NEW YORK - SEPTEMBER 13: Co-chair Billie Eilish attends The 2021 Met Gala Celebrating In America: A Lexicon Of Fashion at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September 13, 2021 in New York City. (Photo by Theo Wargo/Getty Images)

이날 행사 테마는 '미국 독립', 주제는 '미국에서: 패션의 어휘'(In America: A Lexicon of Fashion)다. 이 테마는 내년 5월 2부 '미국에서: 패션 앤솔로지'(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로 이어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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