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식] 군의회,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최일생 입력 2021. 9. 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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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의회는 군의회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13일 계획됐던 제276회 임시회를 취소했다.

군의회는 13일 직원 1명의 확진으로 9월 회기인 제276회 임시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확진 직원이 다녀간 구내식당을 소독완료하고, 동시간대 구내식당을 이용한 군청 전직원에 대해 코로나19 PCR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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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쿠키뉴스] 최일생 기자 = 경남 함안군의회는 군의회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13일 계획됐던 제276회 임시회를 취소했다.

군의회는 13일 직원 1명의 확진으로 9월 회기인 제276회 임시회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확진된 직원은 12일 오전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확진 직원의 가족 3명과 군의회 전직원 14명은 2주간 자가격리 조치됐다. 확진 직원과 접촉이 있었던 군의원 6명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함안군은 확진 직원이 다녀간 구내식당을 소독완료하고, 동시간대 구내식당을 이용한 군청 전직원에 대해 코로나19 PCR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함안 괴항마을 근대의상 체험장 ‘살롱 드 괴항’에서 이색 팸투어 운영

함안군은 함안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길 원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함안 선샤인-스냅사진 팸투어’를 운영,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4개 참가팀을 모집한다.


‘함안 선샤인-스냅사진 팸투어’는 함안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동안 전문 사진작가가 참가자들의 스냅사진을 촬영해주고, 참가자들이 홍보 과제를 완수하면 촬영된 사진을 받아볼 수 있는 함안군만의 이색 팸투어다. 진행기간은 9월 18~19일, 25~26일 주말 4일간이다.

이번 팸투어는 함안면 괴항마을 주민들이 관광객 즐길거리 마련과 마을소득 창출을 위해 옛 괴항마을회관에 최근 개장한 근대 의상 체험장 ‘살롱 드 괴항(Salon de GeoHang)’에서 근대의상을 입고 촬영,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장에는 근대의상과 생활한복 140여 벌과 각종 소품이 준비되어 있다. S부터 XL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의상이 준비돼 있으나 초등 저학년 미만 아동의 경우 치수가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개별 의상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헤어·메이크업과 신발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체험장 내부에는 전신 소독기와 스타일러 등을 구비해 방역과 의류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하루  6팀, 시간당 1팀을 배정해 소규모로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13일 오전 11시부터 15일 오전 11시까지 3일 동안 함안군 문화관광 홈페이지(tour.haman.go.kr) 내 ‘관광프로그램 참가신청’ 게시판을 통해서 가능하다.

◆㈜화창,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 기탁

㈜화창(대표 최병혁)은 13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최병혁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계층 300가구(가구당 10만 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병혁 대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신RST,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탁

㈜성신RST(대표 박계출)는 13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박계출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칠원읍 저소득계층 100가구(가구당 10만 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계출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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