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아이유·브루노 마스와 협업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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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가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이돌로 가수 아이유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를 꼽았다.
에이티즈 멤버 종호는 13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미니 7집 '제로: 피버 파트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공연에서 "개인적인 소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가수 김종국, 미국 아카펠라 그룹 펜타포닉스와 호흡을 맞춘 데 대해서는 멤버들 모두 "영광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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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멤버 종호는 13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미니 7집 ‘제로: 피버 파트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공연에서 “개인적인 소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가수 김종국, 미국 아카펠라 그룹 펜타포닉스와 호흡을 맞춘 데 대해서는 멤버들 모두 “영광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지난달 발표한 노래 ‘바다 보러 갈래?’에서 김종국과 협업했고, 펜타토닉스가 발표한 노래 ‘어 리틀 스페이스’(A Little Space)에는 산·윤호·종호가 피처링했다.
윤호는 “고등학생 때부터 펜타토닉스 음악을 많이 접했다. 특히 스콧 호잉은 나와 음역대가 비슷해서 (그의 노래를) 많이 연구하기도 했다”며 “펜타토닉스 쪽에서 먼저 피처링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종호는 “평소 내가 사용하는 음역대보다 낮은 음역대로 노래를 불러야 해서 더욱 노력했다. 덕분에 또 한 번 성취감을 느겼다”고 돌아봤다.
어려서부터 김종국을 보며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던 민기는 감회가 남달랐다고 한다. 그는 “‘바다 보러 갈래?’를 듣자마자 김종국 선배님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흔쾌히 컬래버레이션에 응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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