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1.525%
박소연 2021. 9. 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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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2.037%로 3.1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0bp 상승, 2.1bp 상승으로 연 1.760%, 연 1.385%에 마감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3bp 상승, 3.3bp 상승으로 연 2.041%, 연 2.04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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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13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4bp(1bp=0.01%포인트) 오른 연 1.525%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2.037%로 3.1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0bp 상승, 2.1bp 상승으로 연 1.760%, 연 1.385%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2.046%로 3.1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3bp 상승, 3.3bp 상승으로 연 2.041%, 연 2.041%를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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