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관♥' 김경아, SNS 해킹→소액결제 피해.."못 잡아먹어 안달"

이슬 2021. 9. 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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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경아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13일 김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사이에 두 번이나 해킹 당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해킹을 당한 김경아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담겼다.

김경아는 "휴대폰 소액결제도 빼먹고 인스타도 자꾸 해킹당하고 구글도 저기 자카르타 같은 데서 계속 로그인 시도하고"라며 피해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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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코미디언 김경아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13일 김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사이에 두 번이나 해킹 당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해킹을 당한 김경아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담겼다. 김경아는 "휴대폰 소액결제도 빼먹고 인스타도 자꾸 해킹당하고 구글도 저기 자카르타 같은 데서 계속 로그인 시도하고"라며 피해 사실을 밝혔다.

이어 "나를 아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구만. 못된 짓 하지 마세요. 지옥 갑니다"라고 경고하며 "곧 번호 바꿀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경아는 지난 2010년 동기 개그맨 권재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사진=김경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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