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9시까지 확진자 546명..전날보다 102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1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4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1일 658명, 5일 464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700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2/akn/20210912214059665ewuf.jpg)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서울시는 1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4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648명)와 비교해 102명 적고, 일주일 전(5일) 454명보다는 92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1일 658명, 5일 46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올해 여름 4차 유행이 시작된 이래 급격히 늘어 7월 6일(582명)과 13일(637명), 지난달 10일(660명)과 24일(677명) 등 4차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이달 들어서는 확산세가 더 거세져 7일 671명, 8일 667명, 9일 670명, 10일 659명, 11일 658명으로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처음으로 닷새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700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 아시아경제
- "얼굴에 철심 가득" "전치 8주"…이상민, 과거 폭행사건에 입 열었다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다들 월 400만원 받는데 나만 왜"… 연봉 협상 끝나자 절반이 '불만족' - 아시아경제
- "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주방서 매일같이 쓰는 물건인데 "당장 버려야" 경고 - 아시아경제
- "배 타는데만 2시간" "대기줄 길어 포기"…단종 열풍에 청령포 '발칵'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