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대회] 장재원 던전앤파이터 대표팀 감독 "던파, 정식종목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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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던전앤파이터 한국 대표팀 감독이 첫날 승리를 거두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국 대표팀은 10일 서울 송파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한중일 대회 첫 날 2승을 기록했다.
배 감독은 "'던파리그'는 10년 이상 지속된 유서깊은 e스포츠 대회"라며 "화려한 액션쾌감 격투게임인 던파가 내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면 더욱 재밌게 할 수 있을 것"이락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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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강한결 기자 = 장재원 던전앤파이터 한국 대표팀 감독이 첫날 승리를 거두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국 대표팀은 10일 서울 송파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한중일 대회 첫 날 2승을 기록했다. 중국과의 경기에서는 3대 2 역스윕, 일본에게는 3대 1로 승리했다.
장재원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제가 선수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감독을 하게 됐는데, 이런 자리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열심히 해서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배 감독은 "'던파리그'는 10년 이상 지속된 유서깊은 e스포츠 대회"라며 "화려한 액션쾌감 격투게임인 던파가 내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면 더욱 재밌게 할 수 있을 것"이락 말했다.
'육식다람지' 한세민은 "던파리그는 결투장을 즐기는 사람만 보는 대회였는데, 이번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열려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시가르' 전규원은 "처음으로 한중일 e스포츠 대회를 진행했는데, 꼭 우승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규원은 "스포츠와 e스포츠 모두 팬들이 있기에 대회가 열리고 선수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sh04kh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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