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관 상무수치과원장, 긴급의료비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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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상무수치과의원 원장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긴급의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8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김수관 원장을 비롯해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선표 조선대학교병원 대외협력팀 실장이 참석했다.
김 원장은 "국내에서 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돌봄이웃에게 힘이 돼주고 싶다"며 조선대병원에 환자의 건강을 위해 힘써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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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수관 상무수치과의원 원장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긴급의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8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김수관 원장을 비롯해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선표 조선대학교병원 대외협력팀 실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지역 내 돌봄이웃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 원장은 “국내에서 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돌봄이웃에게 힘이 돼주고 싶다”며 조선대병원에 환자의 건강을 위해 힘써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김수관 원장은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37호 회원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공헌하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광주지역에는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총 125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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