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나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고자 배우 박소담을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홍보대사 박소담은 7일 '웰컴대학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3편의 홍보영상에 출연해 한국의 공연관광, 대학로, 2021 웰컴대학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세계에 들려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고자 배우 박소담을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박소담은 2019년 ‘기생충’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2016년부터 꾸준히 대학로를 비롯한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한국 공연과 공연 메카 대학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보대사 박소담은 7일 ‘웰컴대학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3편의 홍보영상에 출연해 한국의 공연관광, 대학로, 2021 웰컴대학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세계에 들려준다. 또한 27일 시작되는 온‧오프라인 축제 2021 웰컴대학로의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공사 박경숙 한류관광팀장은 “공연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류스타 박소담이 홍보대사로 나서게 돼 세계 한류 팬의 관심을 공연관광으로 유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웰컴대학로와 같은 사업을 통해 공연관광의 중심지인 대학로를 홍보하고 방한 재개 시 해외 관람객이 확대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 및 홍보 프로모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 쿠팡, ‘탈팡’ 후폭풍에 수익성 경고등…“성장 드라이브는 유지”
- “투기꾼 취급 과하다”…이 대통령, 아파트 매각 논란 정면 반박
- 재판소원제 국회 통과…헌법 위반 여부 헌재가 다시 본다
- ‘K-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찬물 끼얹는 미 반덤핑 관세?…美 변덕 돌파구는
- 野 불참 속 공공의대법 소위 통과…졸업생 15년 의무복무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지선 압승’ 노리는 與, 대구·경북 군불…韓도 보수 민심 공략
- 한동훈, ‘제명’ 이후 대구서 민심 행보…“尹 노선 끊고 보수 재건해야”
- 李대통령 지지율 64%…민주 43%·국힘 22%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