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OCUS] 투바투 연준 "내 성격 감춰지지 않아, 자연스러운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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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연준이 패션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연준은 심플한 콘셉트 역시 완벽하게 소화했고, 화려한 색감이나 튀는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밝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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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연준이 패션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엘르는 20일 블랙과 화이트의 간결한 무드로 진행된 연준의 화보를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연준은 심플한 콘셉트 역시 완벽하게 소화했고, 화려한 색감이나 튀는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밝게 빛났다.

특히 신비로운 파란 꽃을 소품으로 이용한 컷에서는 연준 특유의 매력적인 눈빛이 빛을 발했다.
연준은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음악과 패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그는 "음악과 패션, 둘 다 나를 표현하기에 정말 좋은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내 스타일대로, 제약 없이 나를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무대 위와 아래에서 보여주는 상반된 매력에 대해서는 "평소에도 더 침착하고 멋진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까 싶었던 적도 있다. 그런데 원래 내 성격이 감춰지지는 않더라. 항상 자연스러운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멤버들과 있다 보니 더 장난스러운 모습이 드러나기도 하고”라며 솔직한 면을 드러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팀 색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사람도 한 명 한 명의 개성이 중요하듯 팀만의 색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이지 않나. 우리만의 색과 방향성이 또렷하다는 게 좋다. 내가 가진 색이 여러 개라는 것을 알게 됐다”라는 진지한 답변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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