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사상 최대 실적..中 경쟁력 강화"
이민재 2021. 8. 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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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12일 코스맥스에 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은정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국내와 중국에서의 유일무이한 경쟁력을 재 입증하며 역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중국 산업이 빠르게 이커머스로 전환되는 지금 코스맥스는 다시 고성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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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민재 기자]

유안타증권은 12일 코스맥스에 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은정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국내와 중국에서의 유일무이한 경쟁력을 재 입증하며 역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중국 산업이 빠르게 이커머스로 전환되는 지금 코스맥스는 다시 고성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코스맥스는 2분기 연결 매출액 4,300억원, 영업이익 439억원을 달성했다.
박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국내와 중국 추정치를 상향함에 따라 하반기 이익 추정치를 31% 상향했다"며 "내년에는 눈에 띄는 손실 축소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민재기자 tobem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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