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여자친구 해체 후 밝은 근황 "힘내세요 월요팅"

조혜진 2021. 8. 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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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 출신 엄지가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냈다.

엄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각 "워료일", "힘내세요. 월요팅"이라고 적은 게시글을 나눠 게재했다.

장난꾸러기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밝은 근황을 전한 엄지에 많은 팬들이 댓글로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엄지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해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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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엄지가 장난꾸러기 면모를 드러냈다.

엄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각 "워료일", "힘내세요. 월요팅"이라고 적은 게시글을 나눠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엄지가 강아지풀을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난꾸러기 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밝은 근황을 전한 엄지에 많은 팬들이 댓글로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엄지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해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후 지난 5월 여자친구는 갑작스러운 그룹의 해체를 알린 바 있다.

사진=엄지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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