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가수의 꿈 이루기 위해 한길만 걸어온 박영탁..영남가요제 대상 17주년

이정범 2021. 8. 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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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22살 영탁에게.

지난 2020년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는 "최초공개! 가수데뷔! 꿈의무대! 영남가요제[대상 수상] 22살 영탁 비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영남가요제에서 '비상'을 부르고 있는 22살 시절 영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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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22살 영탁에게.

지난 2020년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는 “최초공개! 가수데뷔! 꿈의무대! 영남가요제[대상 수상] 22살 영탁 비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영남가요제에서 ‘비상’을 부르고 있는 22살 시절 영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7년 전인 그의 모습. 이에 영탁 팬들은 “영탁이 ‘비상’으로 가요제 대상을 받은 지 벌써 17주년이 됐다”라며 그의 데뷔 17주년을 기념 중이다.

한편, ‘트로트 대세’ 영탁은 스타쉽과 펩시 프로젝트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지난 4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2021 PEPSI TASTE OF KOREA CAMPAIGN)’ 마지막 주자인 영탁의 인트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탁이 합류를 알린 ‘2021 펩시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 캠페인’은 다채로운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미스터트롯’ 이전 발표해 역주행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를 비롯해 ‘찐이야’, ‘이불’ 등이 메가 히트하며 K-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다.

사진 = 영탁 팬클럽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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