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디어유 버블' 신규 개설..팬들과 1:1 채팅 가능
박상우 2021. 7. 16. 09:39

강혜원이 한층 더 가깝게 팬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
16일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는 "아티스트 강혜원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오는 20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강혜원은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아이즈원 프라이빗 메일' 참여 멤버 중 처음으로 디어유 버블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어유 버블은 최애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성 넘치는 프라이빗한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작년에 출시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등 17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41개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강혜원은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48’에 최종 멤버로 선발되어 걸그룹 IZ*ONE(아이즈원)으로 2018년 8월 데뷔, 2021년 4월까지 활동했다. 아이즈원 멤버들이 팬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는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IZ*ONE Private Mail(아이즈원 프라이빗 메일)에 참여한 바 있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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