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한소희 머리 말려주는 송강..카메라 밖에서도 달달한 동갑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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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지만' 한소희와 송강이 메이킹에서도 달달한 동갑내기 커플 케미를 뽐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각각 유나비와 박재언 역으로 활약 중인 한소희 송강의 촬영 전 리허설 모습이 담겼다.
또한 송강은 메이킹 카메라를 의식하며 "기대고 있어. 받쳐주겠다. 다치면 안 되지"라며 한소희가 기대고 있는 봉을 받쳐주고, "덥냐"며 자신의 '손풍기'를 대주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소희와 송강은 촬영 시작 전까지 대사를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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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알고있지만' 한소희와 송강이 메이킹에서도 달달한 동갑내기 커플 케미를 뽐냈다.
11일 JTBC Dram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메이킹] 홈데이트 두번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각각 유나비와 박재언 역으로 활약 중인 한소희 송강의 촬영 전 리허설 모습이 담겼다.

실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서로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사를 맞춰봤다. 또한 송강은 메이킹 카메라를 의식하며 "기대고 있어. 받쳐주겠다. 다치면 안 되지"라며 한소희가 기대고 있는 봉을 받쳐주고, "덥냐"며 자신의 '손풍기'를 대주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촬영에서도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리허설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박재언이 유나비의 머리를 말려주는 장면 리허설 모습도 포착됐다. 한소희와 송강은 촬영 시작 전까지 대사를 연습했다. 또한 추가된 설정에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소화하며 촬영을 마쳐 이목을 모았다.
한편 한소희, 송강이 출연하는 '알고있지만'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Drama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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