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칸나·다이고 코타로, 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캐스팅 [엑's 재팬]

이창규 2021. 7. 8.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브리 스튜디오 최고 흥행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캐스팅이 확정됐다.

8일 오전 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식 트위터를 통해 주요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연극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토호 창립 9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2022년 2월 초연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지브리 스튜디오 최고 흥행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캐스팅이 확정됐다.

8일 오전 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식 트위터를 통해 주요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치히로 역에는 '천년돌' 하시모토 칸나와 카미시라이시 모네가 캐스팅됐고, 하쿠 역에는 미우라 히로키와 '봉오동 전투'로 얼굴을 알린 다이고 코타로가 캐스팅됐다.

린 역에는 사키히 미유와 히나미 후우, 가오나시에는 스가와라 코하루와 츠지모토 도모히코가 캐스팅됐으며, 유바바와 제니바에는 나츠키 마리와 재일교포 성우 겸 배우 박로미가 캐스팅됐다.

2001년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제7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흥행에도 성공해 '귀멸의 칼날 : 무한열차편' 개봉 전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연극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토호 창립 9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2022년 2월 초연될 예정이다.

사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식 트위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