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김다현, '얼쑤' 듀엣 100만 뷰 돌파..남다른 인기

이정범 2021. 6. 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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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다현의 '얼쑤' 듀엣 무대가 1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4월 임영웅의 유튜브 '임영웅' 채널에는 "임영웅X김다현 [얼쑤] 사랑의콜센타 (E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얼쑤'를 열창하고 있는 임영웅과 김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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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다현의 ‘얼쑤’ 듀엣 무대가 1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4월 임영웅의 유튜브 ‘임영웅’ 채널에는 “임영웅X김다현 [얼쑤] 사랑의콜센타 (E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얼쑤’를 열창하고 있는 임영웅과 김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의 남다른 가창력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해당 영상은 6월 24일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이와 같은 기록은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자신의 생일인 지난 6월 16일에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저소득가정 아동과 독거노인 등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이게 된다.

임영웅은 지난해 6월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아동복지재단 ‘꿈을주는과일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으며, 8월에는 팬클럽 ‘영웅시대’도 수재민을 돕기 위해 8억 9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임영웅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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