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철구, "외질혜와 합방할 생각 있어" 협의 이혼 중인데 미련 남았나?

이지수 2021. 6. 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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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지수]

외질혜와 협의 이혼 절차에 들어간 BJ 철구가 "감정이 정리되면 합방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철구는 지난 20일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팬들의 질문에 O/X로만 대답하는 인터뷰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날 철구의 팬들은 "외질혜와 합방할 생각 있냐"라고 물었고, 철구는 짧은 고민 끝에 O가 적힌 푯말을 들었다. 이어 그는 "그리운 건 아니지만 여전히 '정'은 있다. 1년 뒤면 서로가 그런 감정이 없고, 그분도 방송을 하지 않냐. 합방 같은 교류가 있어야 할 게 아니냐"고 털어놨다.

철구는 "그렇게 되면 이제 제가 합방 제의를 하고, 시청자분들도 이런 모습을 보고 싶어할 것 같다. 오래 사귄 여자와 헤어지면 생각이 안 나겠냐. 사랑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한 번씩 생각나는 '정'이다. 그냥 갑자기 사라져 그립다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철구는 지난 15일 외질혜와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일단 외질혜와 협의 이혼한다. 서류는 이미 제출했다. 개싸움 안 하고 그렇게 됐다. 연지는 제가 키우기로 했다. 재산은 5:5로 나누기로 했다. 이거 가지고 외질혜 까지 마라. 양육비니 뭐니 하면 이혼이 더 늦어진다. 내 잘못도 있고 그분 잘못도 있다. 그분이 나에게 잘해준 것도 있다. 이제 남남 됐으니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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