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철구, "외질혜와 합방할 생각 있어" 협의 이혼 중인데 미련 남았나?



외질혜와 협의 이혼 절차에 들어간 BJ 철구가 "감정이 정리되면 합방을 하고 싶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철구는 지난 20일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팬들의 질문에 O/X로만 대답하는 인터뷰 콘텐츠를 진행했다.
이날 철구의 팬들은 "외질혜와 합방할 생각 있냐"라고 물었고, 철구는 짧은 고민 끝에 O가 적힌 푯말을 들었다. 이어 그는 "그리운 건 아니지만 여전히 '정'은 있다. 1년 뒤면 서로가 그런 감정이 없고, 그분도 방송을 하지 않냐. 합방 같은 교류가 있어야 할 게 아니냐"고 털어놨다.
철구는 "그렇게 되면 이제 제가 합방 제의를 하고, 시청자분들도 이런 모습을 보고 싶어할 것 같다. 오래 사귄 여자와 헤어지면 생각이 안 나겠냐. 사랑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한 번씩 생각나는 '정'이다. 그냥 갑자기 사라져 그립다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철구는 지난 15일 외질혜와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일단 외질혜와 협의 이혼한다. 서류는 이미 제출했다. 개싸움 안 하고 그렇게 됐다. 연지는 제가 키우기로 했다. 재산은 5:5로 나누기로 했다. 이거 가지고 외질혜 까지 마라. 양육비니 뭐니 하면 이혼이 더 늦어진다. 내 잘못도 있고 그분 잘못도 있다. 그분이 나에게 잘해준 것도 있다. 이제 남남 됐으니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밝혀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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