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케이·피에스케이홀딩스, 825억원 규모 신규 시설 투자
유병돈 2021. 6. 15.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에스케이홀딩스는 412억50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 캠퍼스(R&D Campus) 신축을 위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0.89%에 해당한다.
피에스케이도 이를 위해 412억5000만원을 투자한다.
회사측은 "총공사금액은 825억원으로, 피에스케이와 피에스케이홀딩스가 50%씩 부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피에스케이홀딩스는 412억50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 캠퍼스(R&D Campus) 신축을 위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0.89%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24년 2월29일까지다.
피에스케이도 이를 위해 412억5000만원을 투자한다. 회사측은 “총공사금액은 825억원으로, 피에스케이와 피에스케이홀딩스가 50%씩 부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역대급 불장에 수십억 벌었어요"…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직원들
-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연 1.7%면 무조건 빌려서 투자?" 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
- 물가 600% 치솟았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분노한 베네수엘라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