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엿보기] '편스토랑' 명세빈 "아이 갖기 위해 준비 해뒀다"

류지윤 2021. 6. 11. 2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스토랑' 명세빈과 강래연이 2세 계획, 결혼 계획을 털어놓는다.

이날 명세빈은 절친인 배우 강래연을 집으로 초대한다.

명세빈은 강래연을 위해 평소 지인들에게 자주 해준다는 편백나무해물찜과 특별한 만두 요리 단호박만두그라탕을 준비했다.

강래연은 명세빈에게 2세 준비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후 9시 40분 방송

‘편스토랑’ 명세빈과 강래연이 2세 계획, 결혼 계획을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이날 명세빈은 절친인 배우 강래연을 집으로 초대한다. 명세빈은 강래연을 위해 평소 지인들에게 자주 해준다는 편백나무해물찜과 특별한 만두 요리 단호박만두그라탕을 준비했다. 여기에 꽃을 활용한 초특급 플레이팅으로 고급스러운 원테이블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친구의 화제는 어느새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강래연은 명세빈에게 2세 준비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이에 명세빈은 미래를 생각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준비를 해뒀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후 9시 40분 방송.

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