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수달의 날, 엄천강 어린 수달을 공개합니다

최상두 2021. 5. 26.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26일, 5월의 마지막 수요일인 '세계 수달의 날'을 맞아 경남 함양군 엄천강에 살고 있는 어린 수달의 모습을 공개한다.

국제수달생존기금(International Otter Survival Fund)에서는 모피, 애완동물 거래, 밀렵, 환경오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한 수달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보전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수달의 날(World Otter Day)로 지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상두 기자]

<center>

</center>
5월 26일, 5월의 마지막 수요일인 '세계 수달의 날'을 맞아 경남 함양군 엄천강에 살고 있는 어린 수달의 모습을 공개한다. 

수달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 멸종위기 근접종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330호이다. 국제수달생존기금(International Otter Survival Fund)에서는 모피, 애완동물 거래, 밀렵, 환경오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한 수달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보전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수달의 날(World Otter Day)로 지정했다.
 
 엄천강 수달
ⓒ Otter papa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