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워싱턴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착공식 참석[이 시각]
장진영 2021. 5. 22. 11:22
문재인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린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착공식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9년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추모의 벽을 완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6·25전쟁에서 숨진 미국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의 벽에는 미군과 카투사 전사자 4만 3769명의 이름과 함께 유엔참전국 수와 부상자 수가 새겨질 예정이다. 추모의 벽은 높이 1m, 둘레 50m 규모로 화강암 소재로 만들어진다. 착공식 기념사에서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찾아준 참전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3박 4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방미 마지막 날인 22일 애틀랜타로 이동해 SK이노베이션 배터리 공장을 방문한 뒤 23일 저녁 귀국할 예정이다. 장진영 기자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신기자 당혹케한 文질문 "우리 여기자는 왜 손 안드나요"
- [단독] "이언주, 선거때 일한 돈 안줬다" 6명 임금체불 주장
- 손정민 父 후회 "그냥 카이스트 다니게 할걸, 이사오지 말걸"
- 나 혼자 느리게 산다…IQ 편견과 싸우는 '한국판 검프' 2인
- 김웅 “코인으로 얼마 벌었나” 이준석 “선거 몇 번 치를 정도”
- 日은 왜 우리 철도에 표준궤 깔았나···철로폭 '1435㎜'의 비밀 [뉴스원샷]
- 분양가 4억, 차익 9억…‘청약통장 6개월’ 30대 흥분한 곳 [뉴스원샷]
- "거품 물고 기절" 中 죽음의 마라톤···16명 숨지고 5명 실종
- 美백신 8000만회 '개도국 몫'인데···정부 왜 백신 스와프 띄웠나
- 이 시국에도 여행사 2배로 키웠다, 휠체어 탄 사장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