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769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임춘한 2021. 5. 10. 19:25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네이버(NAVER)는 글로벌 컨텐츠 사업 다각화 및 북미사업 강화를 위해 자사주 48만8757주를 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769억3003만원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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