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선주문 171만장, 무조건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

박상우 2021. 5. 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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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엔시티 드림이 폭발적인 선주문량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0일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첫 번째 정규 앨범 '맛 (Hot Sauce)'을 알리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었다. 작년 6월 이후로 10개월 만의 컴백이다. 본격적인 활동 전부터 앨범 선주문량이 171만장을 넘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마크는 선주문량에 대해 "성적이나 기록을 떠나서 첫 번째 정규를 일곱 명이서 같이 할 수 있는 게 가장 좋았다. 그런데 팬들도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줘서 무조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며 비장함을 내비쳤다.

이어서 해찬은 "우리는 차근차근 여기까지 왔다. 멤버들도 열심히 했지만 스태프들의 공도 크다고 생각한다"고 겸손한 자세로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신보에는 타이틀 곡 '맛 (Hot Sauce)'을 포함해 'Diggity', '고래 (Dive Into You)', '우리의 계절 (My Youth)', 'Rocket', 'Countdown (3, 2, 1)', 'ANL', '주인공 (Irreplaceable)', '지금처럼만 (Be There For You)', 'Rainbow (책갈피)' 등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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