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남편이 긴 팬티라고 놀려" 짓궃은 장난 '당황'

황수연 2021. 4. 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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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unny bike shorts. 바이크 쇼츠 입었는데 햄편이 긴 팬티라구 놀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긴 팬티'라고 놀렸다는 함연지 남편의 짓궂은 장난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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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오뚜기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unny bike shorts. 바이크 쇼츠 입었는데 햄편이 긴 팬티라구 놀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해바라기 무늬의 바이크 쇼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자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쇼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 팬티'라고 놀렸다는 함연지 남편의 짓궂은 장난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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