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올해 29세, 살 찌지 않는 것 콤플렉스..노력하니 근육 붙어" [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승호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는 최근 유승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어릴 때부터 살이 잘 찌지 않는 게 콤플렉스였다. 그런데 지난해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마친 뒤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몸에 근육이 붙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보였다.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면서 자신감이 붙었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며 더욱 완숙하고 깊어진 면모를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유승호의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는 최근 유승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승호는 한층 성숙해진 면모가 돋보이며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유승호는 기존의 부드럽고 댄디한 모습과는 다른 탄탄한 피지컬과 터프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유승호는 우수에 찬 눈빛부터 여유로운 미소까지 다채로운 표정을 구사해내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어릴 때부터 살이 잘 찌지 않는 게 콤플렉스였다. 그런데 지난해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마친 뒤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몸에 근육이 붙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보였다.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면서 자신감이 붙었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며 더욱 완숙하고 깊어진 면모를 보였다.

이어 유승호는 "올해 스물아홉 살이 되기도 했고 운동을 통해 자신감이 더 생겨서인지 새로운 시도에 열려 있다. 기존 틀에서 벗어나거나 해보지 않았던 것을 차츰 시도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유승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지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하나, 보이스피싱 사망→서장훈 발언 재조명
- 이현주 "교통사고로 마비에…혀 절단 사고"
- '19금 개인기 논란' 김민아, 결국 방송 하차
- 이지안 반려견, 독극물 테러로 사망 "살인자 잡을 것"
- 윤계상 "뇌동맥류 수술…스텐트와 코일 심었다"
- 김상혁 전처 분노 속…구혜선 "이혼 간접 언급, 비겁한 2차 가해" 발언 재조명 [엑's 이슈]
- 결국 300만 넘겼다…제대로 터진 이수지, 유치원 교사 눈물도 같이 터졌다 "소방관보다 '처우 바
- 서희제, 故 서희원 장례식 사진 유출 논란 ♥남편 감쌌다 "설명해도 시간 낭비" [엑's 이슈]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얼굴 공개…유튜브서 "죄송하다" 사과
- 커피 CF, 투바투 뮤비 표절 의혹…"욕먹으라고 박제" 원작자 등판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