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예슬, 엄마 미모도 美쳤다! 모전여전 패션센스~

유예진 2021. 4. 27. 08:2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유예진]

40대 한예슬의 어머니가 놀라운 동안 미모와 스타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아래쪽을 바라보는 한예슬의 어머니 옆모습과 뒤태가 담겨 있었다. 올해 1981년생으로 41세인 한예슬은 60대 이상인 어머니 또한 날씬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보여주고 있어 '모전여전' 미모를 실감케 했다. 한예슬은 이외에도 어머니와 함께 한 다양한 일상을 업로드하며 훈훈함을 풍겼다.
한편 한예슬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유예진 디지털뉴스팀 기자

[93회 아카데미] 입담꾼 윤여정, 브래드 피트도 웃긴 '말말말'

방탄소년단, 5월 21일 컴백…'서머킹' 노린다

중국풍 드레스?…'미나리' 한예리가 '붉은 드레스' 선택한 까닭

'내일의 기억' 감독 “서예지로 노이즈 마케팅? 전혀 아냐”

유재석, '유퀴즈' 이문수 신부와 약속 지켰다…5000만원 기부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