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유학 후 카페 일 돕는 두 딸 공개 "시집 안 보내려 한다" (퍼펙트라이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퍼펙트라이프' 김미화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원생활을 공개한 그는 미국 유학 후 4년째 김미화 곁에서 카페 일을 돕는 두 딸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국 유학을 마친 후 4년째 카페 일을 돕고 있는 두 딸은 김미화에게 "엄마는 좀 쉬면서 하라"고 했다.
이어 김미화는 딸들에게 "시집만 보내면 되는데 시집을 안 보내려고 해"라고 말해 반전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퍼펙트라이프' 김미화가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퍼펙트라이프'에는 코미디언 김미화가 출연했다.
김미화는 현재 경기도 용인에서 펜션과 카페를 운영하며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날 전원생활을 공개한 그는 미국 유학 후 4년째 김미화 곁에서 카페 일을 돕는 두 딸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국 유학을 마친 후 4년째 카페 일을 돕고 있는 두 딸은 김미화에게 "엄마는 좀 쉬면서 하라"고 했다. 딸들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술렁이자 김미화는 "시집만 보내면 된다"고 했다. 이에 나이를 묻자 "두 딸이 스물 여섯, 스물 여덟"이라고 했고, 나이를 들은 패널들은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김미화는 딸들에게 "시집만 보내면 되는데 시집을 안 보내려고 해"라고 말해 반전을 안겼다. 그는 "요즘 부모 봉양하면서 사는 것도 좋은 거 아니니"라고 했고, 막내 딸은 "다 접고 요양원 같은 거 하나 차릴까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부선 "이재명에 무상으로 몸 주고" 여배우에 침묵 당부
- 제시카♥타일러권, 대놓고 럽스타 자랑…8년 째 열애
- 뒤늦게 입 연 김채연…'최영수 폭행 논란' 2년여 만
- '세븐♥' 이다해, 펜트하우스서 럭셔리한 생일 파티
- 정일우, 뇌동맥류 진단…"언제 죽을지 몰라 무서워"
- '전과 6범' 임성근, 홈쇼핑 강행하더니…결국 품질 논란 "LA갈비 돈 아까워" [엑's 이슈]
-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후 파격 행보…민머리 포착→손흥민 경기장 떴다 [엑's 이슈]
- 트와이스 정연, 살 독하게 뺐다…달라진 외모 '깜짝',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 [엑's 이슈]
-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 상습이었나…3년 전 사진까지 소환 "매너 문제" [엑's 이슈]
- 충주맨, 왕따설 해명에도 국민신문고 청원까지…'충TV'는 구독자 소폭 상승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