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프라다, 에르메스 등 명품 스크런치4

2021. 4. 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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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헤어 스크런치를 손목에 양보하자. 브레이슬릿으로 신분 상승한 일명 헤어 슈슈는 이번 시즌의 머스트해브 주얼리다.
「 NO, HAIR! YES, WRIST! 」
스크런치 36만원, 드레스 가격미정, 숄더백 2백52만원 모두 프라다.
스크런치, 펜던트 팔찌 모두 가격미정 에르메스. 데님 셔츠 19만9천원, 데님 팬츠 22만9천원 모두 캘빈클라인 진.
스크런치, 드레스 모두 가격미정 샤넬.
스크런치 모티브 팔찌 89만원, 크롭 톱 45만원, 트랙 쇼츠 49만원 모두 알렉산더 왕. 라이더 재킷 85만3천원 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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