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생산 및 판매 종료

이민우 2021. 4. 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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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한다고 5일 공시했다.

LG전자 측은 "휴대폰 시장의 경쟁 심화와 사업 부진 지속되고 있고 내부 자원 효율화를 통해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 영업을 정지한다"며 "MC 사업부 종료 여파로 단기적으로 매출액의 감소가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29분부터 10시59분까지 LG전자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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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LG전자는 MC사업부문(휴대폰 사업)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한다고 5일 공시했다.

LG전자 측은 "휴대폰 시장의 경쟁 심화와 사업 부진 지속되고 있고 내부 자원 효율화를 통해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 영업을 정지한다"며 "MC 사업부 종료 여파로 단기적으로 매출액의 감소가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29분부터 10시59분까지 LG전자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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