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S21 판매 호조..1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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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4일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IM(IT&모바일)과 CE(소비자 가전) 부문의 실적 호조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을 8조8,250억원으로 예상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도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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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신재근 기자]
NH투자증권은 24일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IM(IT&모바일)과 CE(소비자 가전) 부문의 실적 호조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을 8조8,25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증권가 컨센서스(8조6,220억원)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도 연구원은 "갤럭시 S21 판매 호조로 IM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요가 이어지며 TV 등 가전 제품 판매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NH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도 매수를 유지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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