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임세준, 영화 '그녀의 버킷리스트'로 배우 도전

박정선 2021. 3. 24. 08: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세준

그룹 빅톤(VICTON)의 임세준이 영화 '그녀의 버킷리스트'로 연기자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임세준이 영화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그녀의 버킷리스트'는 황양 작가와 솦 작가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따라서 죽기 위해 이뤄가는 그녀의 완벽한 버킷리스트를 그린 작품이다.

임세준은 극중 강한솔(나인우)의 절친으로, 6년차 가수 지망 연습생인 류하준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임세준은 앞서 캐스팅을 확정지은 차라리 역의 김소혜와 차라리의 새로운 남자친구인 강한솔 역의 나인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세준은 웹드라마 '인싸가 된 아싸짱'의 주연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끼를 발산하며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영화 '그녀의 버킷리스트'로 스크린 데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