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화 "'사랑과 전쟁' 출연으로 이혼 오해..결혼 15년, 잘 살고 있다" (기적의습관)

김유진 2021. 3. 2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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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화가 '사랑과 전쟁' 출연 후 실제 이혼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는 이주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주화는 '사랑과 전쟁' 출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오해를 받은 사연을 털어놓으며 "드라마 속에서는 친구 남편도 좀 빼앗고 그랬지 않았나. 마트에 가면 사람들이 '저기요, 저기요' 하면서 저한테 부부 상담도 하고 그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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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주화가 '사랑과 전쟁' 출연 후 실제 이혼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는 이주화가 출연했다.

이주화는 1993년 KBS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사랑과 전쟁'을 비롯해 연극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이주화는 '사랑과 전쟁' 출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오해를 받은 사연을 털어놓으며 "드라마 속에서는 친구 남편도 좀 빼앗고 그랬지 않았나. 마트에 가면 사람들이 '저기요, 저기요' 하면서 저한테 부부 상담도 하고 그런다"며 웃었다.

이어 "그리고 저에 대해 오해하시는 것이 있는데, 저 이혼 안했다"고 다시 한 번 웃으면서 "결혼해서 남편, 아이와 15년 간 잘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적의 습관'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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