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施善集中]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단백질분해 천연효소 담은 새콤달콤 '건강캔디'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천연효소 성분을 함유한 브 로멜리아는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맛을 지녀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사진 명문제약]](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3/22/joongang/20210322000548305espx.jpg)
단백질분해 효소가 함유된 ‘브로멜라인’을 주성분으로 하는 건강식품이 선보였다. 명문제약 식품사업부에서 개발·출시한 츄어블 정제인 ‘브로멜리아’는 브로멜라인이 주원료로 배합된 건강캔디다.
브로멜리아는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천연효소 성분으로 파인애플 맛을 지녀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주성분인 브로멜라인은 자연 유래 단백질분해 효소로 몸속 변형 단백질과 대사 기능이 끝난 단백질을 분해하기 때문에 체중이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파인애플은 특이한 생김새만큼 새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과육으로 인기가 높은 과일이다. 파인애플은 체중 관리를 비롯해 소화촉진, 뼈 건강 관리, 항산화 효과, 염증 완화, 변비 예방 등에 좋은 과일로 유명하다. 파인애플은 육류를 먹은 후 섭취하면 소화를 돕는 과일 중 하나다. 특히 복부 비만 및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브로멜라인은 제약 회사에서 약품 원료로도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위궤양과 위염 치료나 화상 등 심한 상처의 회복, 고혈압 완화 등 효능을 규명하는 연구가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다.
명문제약 식품사업부 관계자는 “음식 섭취 후 원활한 소화가 이뤄지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거나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개운하지 않고 얼굴이나 팔다리가 자주 붓는다면 간편하게 씹어먹는 브로멜리아 섭취를 통해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 smartstore.naver.com/4u2020, 070-5133-3881.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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