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녹십자랩셀 6%대 강세.."아티바 기대↑"

박해린 2021. 3. 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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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녹십자랩셀이 6%대 강세다.

19일 오후 1시 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랩셀은 전 거래일과 비교해 7,100원(6.54%) 오른 11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랩셀은 현재 외국인이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들이고 있는 종목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달 들어 녹십자랩셀의 주가는 현재까지 약 28%가량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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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해린 기자]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녹십자랩셀이 6%대 강세다.

19일 오후 1시 3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랩셀은 전 거래일과 비교해 7,100원(6.54%) 오른 11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랩셀은 현재 외국인이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들이고 있는 종목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선 최근 녹십자의 관계사 아티바의 NK세포치료제인 'CAR-NK' 관련 추가적인 기술 수출과 나스닥 상장 기대감이 맞물려 주가가 강한 상승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봤다.

올해 아티바는 다국적 제약사 머크와 2조원 규모의 CAR-NK 파이프 라인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달 들어 녹십자랩셀의 주가는 현재까지 약 28%가량 상승한 상태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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