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준희, 비키니 차림으로 흔들흔들 "똥꼬발랄" [★해시태그]

김예나 2021. 3. 16.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희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영상. 차암 똥꼬발랄했네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준희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화려한 댄스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준희는 "2017년 발리에서 친구가 찍어준 돌i 영상"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준희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영상. 차암 똥꼬발랄했네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준희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화려한 댄스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준희는 "2017년 발리에서 친구가 찍어준 돌i 영상"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김준희는 "유쾌한 화요일 밤 되세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김준희는 1976년 생으로 올해 46살이다. 지난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