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 양정배 전무이사 취임

노재현 2021. 3. 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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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개발공사 신임 전무이사로 양정배(59) 전 영주 부시장이 지난 15일 취임했다.

경북 청도가 고향인 양 전무이사는 40년여간 경북도 공직에 몸담으며 도청신도시본부장,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한 경북지역 건설 분야 전문가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업무에 들어간 양 전무이사는 "지난 9일 앞서 취임한 이재혁 사장과 함께 경북지역의 균형발전에 앞장서 도민에게 사랑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일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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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개발공사 양정배(59) 신임 전무이사가 지난 15일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철우 지사, 양정배 전문이사, 이재혁 개발공사 사장=경북개발공사 제공) 

[안동=쿠키뉴스] 노재현 기자 =경북도개발공사 신임 전무이사로 양정배(59) 전 영주 부시장이 지난 15일 취임했다. 

경북 청도가 고향인 양 전무이사는 40년여간 경북도 공직에 몸담으며 도청신도시본부장,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한 경북지역 건설 분야 전문가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곧바로 업무에 들어간 양 전무이사는 “지난 9일 앞서 취임한 이재혁 사장과 함께 경북지역의 균형발전에 앞장서 도민에게 사랑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일성을 밝혔다. 

njh2000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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