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덕성, 윤석열 관련주로 상한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덕성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엮이면서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5분 기준 덕성은 전 거래일보다 29.95% 상승한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윤석열 관련주로 엮인 웅진(29.93%)과 NE능률(29.93%)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덕성은 대표이사와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꼽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심신진 기자 =덕성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엮이면서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5분 기준 덕성은 전 거래일보다 29.95% 상승한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윤석열 관련주로 엮인 웅진(29.93%)과 NE능률(29.93%)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덕성은 대표이사와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꼽혔다.
NE능률은 최대주주인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회장이, 웅진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로 알려지면서 상한가를 쳤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TBS 의뢰로 지난 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2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윤 전 총장이 32.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ssj918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 지목…“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파병 압박
-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낙폭은 줄어
- 26만명 몰리는 BTS 공연…명동·면세점 ‘팬덤 관광’ 기대 속 숙박비 ‘들썩’
- ‘사막의 빛’ 작전 성공… 중동 고립 국민 211명 무사 귀환
- 국민의힘 이정현, ‘전권’ 부여받고 공관위원장 복귀… “혁신 공천 완수할 것”
- “쿠팡과는 다르다”…토스, 美상장에 ‘국장 병행’ 승부수?
- “아케이드 중심 규제 벗어나야”…게임법 개정안 ‘경품 규제 폐지’ 쟁점 [쿠키 현장]
- 같은 보험인데 보험료가 다른 이유…‘직업 등급’ [알경]
- 공정위, 롯데쇼핑 제재…‘대금지연·부당반품’에 과징금 5.7억
- ‘콜드게임 패’ 류지현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할 수 있었던 경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