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트레이닝복 찰떡 소화하는 패셔니스타..러블리 윙크 [★해시태그]
노수린 2021. 3. 5. 1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트레이닝 패션을 완성했다.
제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상하의를 트레이닝복으로 맞춰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내추럴한 분위기와 상큼한 윙크로 팬심을 저격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트레이닝 패션을 완성했다.
제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상하의를 트레이닝복으로 맞춰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내추럴한 분위기와 상큼한 윙크로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첫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성황리에 마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채림, 이혼 후 방송 복귀 못하는 진짜 이유 고백
- '3월 결혼' 제니, 웨딩화보 공개…상대 누군가 보니
- 채정안, 어떻게 된거야?…탈모 근황 '헉'
- '장동건♥' 고소영 딸, 한강뷰 집에서 남다른 생일파티
- 졸리, 129억에 팔아치운 '브래드 피트의 선물'
- '엑소 출신' 타오♥쉬이양, 2살 아들 왜 숨겼나…"부정적 여론 감당 어려워" 대리모 의혹도 부인 [
- 8년간 악플 시달린 로이킴, 심경 전했다 "군대 갔다오니 입 싹 다물어" (피식대학)
- 날아간 차기작만 2개…이제훈 '강제 휴식' 어쩌나 [엑's 이슈]
- 이효리, 노화 앞에 장사 없네…"눈 안 보여서 이상순 돋보기 빌려 쓴다" (완벽한 하루)
- '성형설' 우지원 딸 우서윤, 치아 시술 고백 "자신감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