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니키 미나즈, 부친상.."뺑소니 사고 당해"
박정선 2021. 2. 15. 08:02

래퍼 니키 미나즈가 부친상을 당했다. 뺑소니 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니키 미나즈의 아버지 로버트 마라즈는 이날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해 숨졌다. 향년 64세.
오후 6시쯤 사고를 당했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사건은 조사 중이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과거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마약을 하고, 집에 불을 질러 엄마를 죽이려고 한 적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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