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박' 거스 히딩크 "박지성, 재능 많은 선수..확신 있었다"
황소영 2021. 2. 14. 21:07

'쓰리박' 거스 히딩크가 박지성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했다.
14일 첫 방송된 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에는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거스 히딩크는 박지성에 대해 "박지성 선수는 재능이 많은 선수였다. 제 선택에 확신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예능 초보' 박지성은 '해버지'라고 불리는 박지성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면서 거듭 웃음을 터뜨렸다.
'쓰리박'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영원한 코리아 특급 박찬호, LPGA 최초 우승자이자 IMF 시절 통쾌한 샷으로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골프 여제 박세리, 최초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이자 대한민국 축구계 산 역사 박지성이 풀어가는 특급 프로젝트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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